
안녕하세요, 배배영입니다.
유디 튜터님과 함께한 월부학교 겨울학기,
첫 에이스반 3개월 성장경험담입니다🩷
처음이라 어렵고, 서툴고, 허둥댔지만
그만큼 진심으로 임했기에 성장도 있었던
되돌아보면 늘 그렇듯 힘든 것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많은 것 같습니다 :)
행복한 기억으로 만들어주신 유디튜터님과
에이스 3반 반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강의 ]
너나위님께서 마지막으로 하시는 월부학교 6강,
강의장에서 눈 마주치며 들을 수 있어 행복했고
그래서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강의 후기는 별도로 작성했습니다!
‘어떤 선택이 나았을까’보다는 ‘이젠 어떻게 해나갈까’가 좋은 사고방식이며,
루틴의 핵심은 실행여부 > 완성도 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매도 방법, 갈아타기 방법, 리스크 관리의 모든 것을 알려준 선배강의였습니다.
not a but b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며,
좋은 가치를 보유하는 투자의 본질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지방 현재 시장과 지방 투자 시 중요하게 봐야하는 것들을 다시 배웠습니다.
인허가, 착공물량 살펴보기 & 구별 랜드마크 단지 흐름 적용하기
다주택자로 나아갈 때 필수로 알아야 하는 세금과
투자에 대한 의미, 소명을 갖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해주셨습니다.
순서가 있을 뿐 대세상승장에서는 외곽까지 끝까지 오르는 시장을 배웠고,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좋은 물건을 사려는 노력과,
분명한 매도기준에 대해 배웠습니다.
[ 임장 ]
수도권 2개, 지방 1개의 앞마당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상위급지의 수도권 임장을 통해 현재 시장을 이해하고
입지요소를 뛰어넘는 선호도에 대해 배웠습니다.
혼자 지방임장을 통해 공급 상황과 현재 투자할 수 있는
투자후보지를 추려보았습니다.
수도권에서도 투자 가능한 곳을 반원분들과 함께 임장하며
비교평가하고 이야기 나누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학교에서만큼 매물을 많이 보거나 임장을 자주 가진 못했습니다.
특히 주말 이외에 평일 임장을 못하여 임장 횟수가 많이 아쉬웠습니다.
앞으로는 현재 투자할 수 있는 곳과 갈아 타기할 수 있는 후보지를
잘 정리하여 평소 전화임장과 매물임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임보 ]
50장 이하로 처음 써보는 임장보고서였는데
마지막 달이 되어서야 튜터님의 말씀으로
큰 방향성을 잡은 것 같습니다.
50장으로 줄여주셨지만, 여전히 임보는 밀렸고
제출일에 다가와 벼락치기를 한 3달이였습니다.
이번 3달 동안 가장 아쉬운 파트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무엇이 가장 부족한지 느꼈습니다.
다음달에는 50장 잘 안착하는 것과
시세, 투자후보지 정리 등에 힘써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 독서 ]
돈독모, 반독모 책 이외에 책을 잘 읽지 못했고,
이는 3개월 동안 계속 개선되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오히려 1월에 가장 독서습관을 잘 지켰고
독서모임 이전에 책을 빠르게 읽고 정리했습니다.
두번째 달부터 튜터링 등 새로운 일정들이 몰리면서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독서가 아주 후순위에 몰렸습니다.
너나위님 말씀하신 35블럭 안에 독서를 넣고
많이 읽지 못하더라도 일단 읽는 습관을 가져야겠습니다.
[ 나눔글 ]
분위기 임장, 이렇게 해야 ‘산책’이 아닌 ‘투자’가 된다
기존 임차인 재계약, 중개수수료 내야 하나요? - 지급 기준과 대필 계약의 차이 -
월 평균 3회 정도 나눔글을 썼는데,
이번달 나눔글을 많이 채우지 못했습니다.
튜터링을 통해 배운 것,
튜터링을 준비하면서 정리한 것,
혹은 알려주고 싶은 것 위주로 솔직하게 나눴습니다.
양을 많이 늘리진 못했지만 이전보다 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제는 쓰고 싶은 글이 아니라 도움이 되는 글이 무엇일까
고민하면서 제 글을 복기해보고 개선해 나가보자 합니다.
[ 나눔 ]
처음으로 튜터링에 들어가보면서 스스로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고,
‘더 잘하고 싶다’라는 감정이 많이 남았습니다.
튜터링을 통해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잘하는지,
어려움에 부딪힐 땐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는지 등
타인의 성장에 깊이 있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저를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심과 정성을 쏟아
함께 하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개인적으로 많이 노력했고,
해보고 나니 스스로 부족한 점들이 많이 보여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렵고 고민되는 부분 저 믿고 솔직하게 나눠주시고
제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반영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신 배생이 조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튜터링 과정에서 많이 허둥대고
고민하고 질문한 저를 받아주신
유디 튜터님, 줴러미 튜터님
그리고 반장님, 코부님, 메부님,
민갱님, 뿔테님, 메르님, 쑤님, 총님
진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분도 빠짐없이 튜터링 과정에서
많이 물어보고 도움을 구했습니다.
혼자 했다면 절대 해낼 수 없었기에
정말 마음담아 감사드립니다 ♥
저에게 에이스반은 계속해서 스스로를
시험하고 도전하면서 경험의 영역을 넓히고,
스스로에 대해 알게 해주는 환경이었습니다.
도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고
그 경험들이 쌓이면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제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달 동안 가장 많이 웃었던 곳이
에이스반 환경이었습니다!
처음이라 두렵고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튜터님과 반원분들과 만났을 때 제가 진심으로
행복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편안하게 이야기하고 질문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부족한 저를 믿어주셨던 유디 튜터님,
에이스의 의미와 앞으로의 삶 저의 고민들까지
정말 많이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신 마그온 반장님,
제가 겪는 어려움에 늘 딱 떨어지는 명확한
해답을 주시고 잘하고 있다고 격려해주셔서
진짜 힘이 많이 되었던 코부님,
제 마음을 헤아려주시고 진심으로 이해해주시고,
제가 마음놓고 편안하게 속마음 꺼낼 수 있도록 해주신 따듯한 메부님
늘 먼저 연락주시고,
어려울 때 가장 편하게 여쭤볼 수 있고
제 눈높이에서 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알려주신 민갱님,
튜터가 정말 찰떡이라 생각했던, 특히 닮고 싶은 마인드를 가지신,
비오는날 임장하면서 많이 이야기하고
가까워질 수 있어 좋았던 저의 웃음벨 총님,
진짜 회사가 그 정도로 바쁘신 와중에
튜터링의 질이 어마어마한 진짜 찐고수…!
힘들어도 늘 밝게 웃고 계신 분위기 메이커인 멋진 메르님,
처음인 게 믿기지 않는, 우리반 별명 부자
AI쑤, 쑤주마, 쑤누나, 쑤언니!!
어디까지 더 잘해내실지 미래가 정말 기대되는
계속 더 배우고 싶고 좋은 에너지 주시는 그린쑤님,
선배님으로 만나, 같은 반인적은 없지만
학교에서 부반장, 반장, 에이스까지 같이와서
서로 으쌰으쌰하며 함께 해낸 나의 동기 뿔테님,
잊지 못할 겨울학기 였습니다!!
멋진 동료분들에 걸맞게 저도
계속해서 멋지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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